온산농협(조합장 정차길)은 6일 온산농협 삼평경제사업장에서 2020년 집중 호우 및 태풍피해를 입은 농업인 30명을 선정, 복합비료 등 약 75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전달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