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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말아통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말아통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말아통 챌린지는 ‘마라톤’처럼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대중음식인 ‘마라탕’과 유사한 발음으로 대중적인 참여 캠페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다.
챌린지의 목적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마스크 폐기물이 계속해서 늘어나자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자연보호를 실천이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을 비롯한 기업, 단체 등과 함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 공간에서 말아통 챌린지 참여를 의미하는 시그니처 자세를 릴레이식으로 전파하고 있다.
그리고 요청시 말아통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전용 쓰레기 봉투를 전달하는 오프라인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말아통 챌린지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환경오염과 관련된 사회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함께 극복하는데 동참하여 코로나 19를 이겨내는데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말아통 챌린지 참여 및 마스크 전용 쓰레기 봉투가 필요한 곳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RCY본부(052-210-9551~3)로 연락하면 참여안내 및 언제든지 봉투 수령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