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션제어 플랫폼.  
 
   
 
  ▲ 대형메탈 3D.  
 
   
 
  ▲ 초정밀레이저3D스캐너.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조선해양ICT융합 신기술 개발 및 검증을 위한 고가 장비의 구매·사용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공용장비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공용장비 바우처 사업’은 울산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선해양ICT융합실증센터’ 및 ‘3D프린팅 벤처 집적 지식산업센터’에 조성된 장비의 사용료를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선해양ICT융합실증센터’에는 선박자세운동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모션 제어플랫폼’과 선박 운항 환경을 구성하여 선박 운항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선박 브릿지 시뮬레이터’, 선박 VR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조선해양)VR콘텐츠 제작 장비’, 선박 블록 등 대형 구조물 검증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3D스캐너(ATS600)’ 등 조선해양ICT융합 기술을 개발 실증 할 수 있는 69대의 실증 장비가 준비돼있다.

이들 장비는 http://ermh.uipa.or.kr/login/loginUsr.do를 통해 예약 후 사용 할 수 있다.

‘3D프린팅 벤처 집적 지식산업센터’에서는 높이 90cm까지 제작 가능한 ‘대형 FDM 산업용 3D 프린터’ 및 400×400×400mm 크기의 금속 제품을 제작 할 수 있는 ‘대형 메탈 3D프린터’ 등 다양한 산업용 3D프린터를 사용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unic.or.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울산 중소기업의 장비활용 비용절감을 통한 R&D활성화를 선도하고 앞으로도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통해 조선해양ICT융합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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