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울산센터)의 가족기업인 ㈜펭귄오션레저(대표이사 김자우)는 반구대암각화와 전시에 대한 나레이션 및 퀴즈, 교육체험을 지원하는 AR·AI 도슨트 서비스를 이달부터 장생포고래박물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펭귄오션레저는 지난해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의 지역특구 연계형으로 선정, 자금?판로?사업화지원 및 박물관의 인프라와 인력을 지원받아 AR·AI 도슨트 서비스 개발을 마쳤다.
해당 서비스는 고래박물관을 찾는 영유아부터 청소년 대상으로 비대면 전시해설(반구대암각화, 고래와 해양생태계 등)과 이벤트(모든 미션을 완료한 체험자 대상 에코 체험 할인 혜택)를 제공하며,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높은 수준의 해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펭귄오션레저 김자우 대표이사는 “장생포고래박물관 AR 도슨트 서비스를 시작으로, 울산 관광 인프라와 AR 실감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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