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문현)는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 22세대를 대상으로 행복마을 지키미 결연세대를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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