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공기 툴의 건전성 지수 검출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티공간에 따르면, 이번 ‘가공기 툴의 건전성 지수 검출방법 특허 취득’으로, 회전기기 설비에 대한 예지보전 및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시킴으로써 Good Data 인공지능 특수필터 알고리즘 확보가 가능해 공정중단에 따른 경제적 손실 및 사고, 고장, 화재 저감으로 공정 중의 불량발생감소로 기업신뢰도 상승은 물론, 인공지능기반 설비진단 전문기업 육성에 의한 신규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아이티공간은 5년 전 출시된 ICT 플랫폼 예지보전솔루션 유예지(UYeG)의 상용화로 다양한 제조현장의 스마트팩토리 배전시스템의 안전한 운전을 돕는 엔지니어링솔루션 통합 진단기술을 제공해 오고 있다. 제조현장의 주요 사고원인으로 꼽히는 부분방전, 열적 열화, 결로 등을 실시간 관리, 진단해 사전에 고장을 예방함은 물론, 산업전기에서 추출한 인더스트리데이터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방지하는 체계적 관리로 지금까지 수많은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는 탁월한 사례한 사례들을 기록해 왔다.
특히 아이티공간은 스마트제조, 스마트 시티 분야의 전류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관리, 설비가동관리, 화재관리, 사고, 고장, 예지보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미 세계 최다 전류예지보전 사업사례를 보유함으로써, 2019년과 2020년의 TCB 기술평가에서 2년 연속 T3(우수) 등급을 바탕으로 전류 예지보전과 관련하여 국내외 최다 특허(110건 이상)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규 대표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정밀기기의 가공효율과 설비와 툴의 건전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양품 생산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계시장의 수요도 폭발적이고 시장 규모도 거대하기 때문에 향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확대에 대한 전망이 큰 기술개발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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