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포스터.  
 

BN그룹?대선주조가 올해도 지역 시민 축제인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와 함께했다.

BN그룹?대선주조(회장 조성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린 ‘제6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에 손 소독제, 물티슈 등 방역용품을 협찬하며 시민들과 함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부산의 대표 원도심 4개 구인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에서 지역주민,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각 구 특성에 맞춘 세대별 주제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코로나19로 대부분 축제들이 취소되는 가운데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걷기 중심으로 콘텐츠를 전환, 지난해 11월 유일하게 오프라인 행사로 열려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축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BN그룹?대선주조는 이 축제에 올해로 3년간 협찬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방역용품 지원을 결정했다.

BN그룹 조성제 회장은 “BN그룹 계열사인 대선주조와 함께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각종 지역 행사와 축제에 오랜 기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하는 지역 축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힘을 보태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BN그룹은 조선기자재, 컬러강판, 주류, 친환경페인트, 벤처투자 등 13개 계열사로 구성된 중견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세계1위제품’ 4개, ‘세계일류상품’ 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선주조의 주력제품 ‘대선소주’와 ‘C1소주’, ‘다이어몬드소주’를 생산하고 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