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에 올해 1분기 울산의 창업 증가율이 ?25.7%를 기록했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 ‘1분기 창업기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 창업기업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7% 줄었다.
이는 부동산업소들의 폐업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이를 제외한 창업 증가율은 4.8% 였다.
부동산업을 제외한 창업 증가율은 광주(1.5%)를 제외하고는 특광역시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치다.
전국적으로 부동산업을 포함한 창업기업 증가율은 -22.1%, 부동산업을 제외한 증가율은 9.4%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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