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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본도시락 삼산점은 1일 울산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가게’ 79호점으로 등록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적십자사 제공) | ||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본도시락 삼산점(대표 유영화)은 1일 울산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가게’ 79호점으로 등록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씀씀이가 바른가게는 울산시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가 함께 위기가정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가게가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적십자사와 함께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
본도시락 삼산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풍차 나눔가게를 통한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감염예방키트 제작,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유영화 본도시락 삼산점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많이 계시는 가운데 이번 씀씀이가 바른가게를 통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심어주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