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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지난 5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20회에 걸쳐 운영한 예비 및 기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 맞춤형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 ||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지난 5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20회에 걸쳐 운영한 예비 및 기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 맞춤형 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곰표 맥주로 유명한 ‘세븐브로이’ 창업스토리 △창업트렌드 분석 △세무기초와 절세방법 △노무관리 △지식재산권 출원 및 관리방법 △SNS 마케팅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제작법 △국내외 ICT기술창업트렌드 △울산 지역기반 특화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상황에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교육이 자주 취소되는 점을 보완하고, 교육 참여 방법을 온·오프라인 운영으로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시켜 참여자들이 본인의 원하는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약1,000명이 창업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기술창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교육과는 상이하게 소상공인들을 위한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제작법 및 판매관리, 홍보방법’에 대한 강의는 참여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차후 이 강의만 따로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취·창업을 지원하는 센터로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한국전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물류창고, 3층에는 창업기업들을 위한 사무실, 4층에는 구직자들을 위한 일자리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일자리종합센터에 취·창업교육에 대한 교육은 모두 무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는 ☏052-226-3190으로 연락하면 된다.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들을 위한 센터 내의 창업자를 위한 사무공간 및 물류창고에 대한 입주 신청 및 심사는 매년 10월말에서 11월 중 진행되고 있으며, 입주기업에 한하여 전문가 멘토링 지원, 홍보영상 제작 및 전시회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관계자는 “울산 남구 주민을 위하여 창업지원 기능을 강화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여성층 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매칭 하겠다”며 “창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해, ‘미래와 희망의 행복 남구’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