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c울산방송은 보도특집 ‘전기차가 온다’(연출 배대원)를 통해 전기차 시장이 자동차산업과 배터리산업에 미칠 영향을 조명해본다.   
 
   
 
  ▲ 울산MBC는 보도특집 '전기차 배터리를 잡아라'(연출 설태주)를 28일 오전 8시 15분에 방송한다.   
 

울산 MBC·ubc 전기차 관련 특집 방송

울산 MBC와 ubc울산방송가 전기차 관련 특집을 잇따라 방송한다.
먼저 울산MBC는 보도특집 '전기차 배터리를 잡아라'(연출 설태주)를 28일 오전 8시 15분에 방송한다.
세계 최고 배터리 경쟁력을 가진 일본을 따라잡고 중국의 거센 추격을 이겨 낸 K-배터리 경쟁력을 진단하고 자동차 생산 도시 울산이 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테슬라를 제치고 전기차 세계 판매량 1위에 오른 중국 소형 전기차 현지 취재했다.
또, 울산과학기술원과 차세대배터리연구센터, 삼성SDI, 현대자동차, 코스모화학 등 배터리 관련 기술력을 발판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할 울산의 가능성을 담아냈다.
ubc울산방송은 전기차 시장이 자동차산업과 배터리산업에 미칠 영향을 조명해보는 보도특집 ‘전기차가 온다’(연출 배대원)를 28일과 9월 4일 오전 8시에 방송한다.
1부 <조용한 질주>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세계 각국이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예상보다 빨리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는 전기차를 조명한다. 초소형 전기차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기업과 일찍이 강점을 살려 전기차 분야에서도 기회를 잡은 지역 강소기업의 사례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 해법을 모색해본다.
2부 <배터리의 진화>에서는 전기차의 전체적인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부품인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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