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와 울산 북구(구청장 이동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30일 울산 북구지역의 소프트웨어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SW미래채움 울산북구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미래 지역SW인재 양성을 위한 운영에 들어갔다.
울산 SW미래채움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추진사업으로 작년 5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울산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교육’을 통해 지역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인공지능(AI), 코딩, 메이킹, 드론 등 수준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4월에 구축된 SW미래채움 울산센터를 통해 단계별 체험중심 교육을 실시하는 등 SW·AI 교육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센터 역할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SW미래채움 울산북구센터는 북구 평생학습관 1층에 69㎡ 규모로 SW코딩 및 AI교육과 3D모델링 체험활동이 상시 운영 가능한 시설이다. 이를 통해 자유로운 SW체험이 가능한 울산 북구지역의 핵심적인 SW교육 센터로 자리 잡게 된다.
울산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울산 북구지역의 SW교육격차를 줄이는데 SW미래채움 북구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또 울산이노베이션스쿨, 이노베이션스퀘어 등 ‘울산형 데이터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적극 추진함으로서 지역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함으로서, 디지털교육도시 울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동권 북구청장을 비롯해 박순철 울산시 혁신산업국장, 임채오 북구의회의장, 이시우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허성관 울산광역시 교육청 과장,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고 북구지역 특수학교장 및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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