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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27일 ‘울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2기 SW강사 양성과정’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을 가졌다. |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27일 ‘울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2기 SW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78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을 가졌다.
‘울산 SW미래채움’사업은 2020년 4월부터 3년간, 지역 미취업 청년·경력단절여성·퇴직전문가 등을 SW전문강사로 양성 및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특수학교 및 정보소외계층, 초·중고생에게 SW코딩·3D프린팅·AI로봇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창출과 SW교육환경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SW미래채움 2기’ SW강사양성교육은 지난 7월 1일부터 약 한 달여간 91명을 대상으로, 기초(언플러그드 컴퓨팅 등 50시간), 응용(3D프린팅 모델링 등 5시간), 전문(파이썬 등 60시간)교육으로 나누어 총 160시간의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수료한 인원 중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성적이 우수한 50명은 1기 SW재고용강사 20명과 함께 내년 6월까지 울산지역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SW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울산형 뉴딜사업과 연계해 SW인력양성의 필요성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자에게 대한 일자리 창출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여 울산의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