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3일 미소원치과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3일 미소원치과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울산 남구에 위치한 미소원치과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를 통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500만원 상당의 교정치료비, 치아우식치료 등 치과치료를 지원한다.
이뿐만 아니라 울산지역에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월 정기적인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소원치과 곽진원 대표원장은 “아픈 아이가 가난으로 인해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과 더불어 어린이가 행복한 울산을 위해 항상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