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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청년 778명이 8일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
울산지역 청년 778명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해 “공정을 바로 세우고 사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후보”라면서 8일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자들은 황윤순(민주당 남구을청년위원장), 서상환(남구갑청년위원장), 김우성(자영업), 이중동(자영업), 이한솔(벤처사업가), 김해권(회사원), 김민정(회사원) 등이라고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 지지선언에서 “울산에서 학생, 회사원 그리고 자영업 등 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학업과 경제활동, 일자리 창출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IT, 바이오, 미래차, AI 같은 첨단기술 분야와 그린 산업 등 청년들에게 보람찬 일을 만들어주겠다는 이 후보의 공약에 적극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의 불공정에 항의하고, 불평등을 완화하는 일에 앞장서며 금수저, 흙수저가 세습되지 않게 하고, 일자리와 세제, 복지가 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이 후보의 비전과 정책에 뜻을 같이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