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지역 내 특허 기반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예비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제4차 지식재산창업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9일밝혔다.
울산시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스타트업 트렌드 파악 △차별화된 아이디어 발굴부터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구체화 및 권리화 방법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브랜드화 △사업계획서 작성 및 투자유치 전략 등 기술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맞춤형 이론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제공된다.
40시간으로 구성된 4차 지식재산 창업교육은 수료 후 수료증 발급과 함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무료 특허 출원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또 해당 특허 출원 후 창업까지 이어지는 경우 디자인, 브랜드 개발 등의 후속지원도 가능하다.
전액 무료로 지원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선착순으로 울산시민 20명에 한해 오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상의 홈페이지(ulsan.korcham.net)를 참조하거나 울산지식재산센터(052-228-3084)로 문의하면 된다.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내 댓글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