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가 자동차 전·후방 산업분야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IR데모데이를 14일 오후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U-hub)에서 연다.
IR데모데이에는 고용노동부와 울산광역시가 추진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세부 사업인 미래차 육성 성장단계별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7년 이내 기업 7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에게는 전문심사단의 심사평가를 통해 투자를 위한 피드백과 IR발표 및 투자유치를 위한 피치덱(Pitch Deck)제작을 지원하고, 최종 우승기업 1개사에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을 상금으로 전달된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번 IR데모데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 분야 지역 내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자동차산업의 성장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창업기업을 위해202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 미래차 부품기업과 창업기업의 협업을 통한 신규아이템 발굴 및 기획,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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