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은, 2021년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공공조달 상생협력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생산되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공공조달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아이티공간은 ‘중기간 경쟁제품 입찰 참여 시 가점’을 부여받게 되며, ‘성능인증제도(EPC)’는 물론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또 상생협력제품을 구매하는 공공기관은 ‘동반성장평가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상생협력제품 구매 실적’을 평가받는다.
공공조달 상생협력 기업에 선정된 아이티공간의 ‘AI와 스마트 EOCR기반의 실시간 전력품질 감시 및 예지 보전을 예측하고, 구조적 안전이 강화된 전동기 제어반’은 △원격지에 위치한 복수의 구동부 장비의 운전 상태를 초기 정상 상태와 비교해 현재 상태를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이상 징후와 고장을 미리 진단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설비 진단 기술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원격지 다수의 구동부 장비의 상태를 철저히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이티공간은 최근에는 ‘2021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아이티공간 이영규 대표는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예지보전 솔루션 도입을 타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시대적 추세에 맞춰, 이번에 선정된 ‘AI스마트예지보전’의 공공조달 상생협력 기업 사업은 현재 검증되고 있는 전류예지보전 솔루션의 가치를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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