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5일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선도하는 군민 체감형 우수시책 4건을 선정해 시상한 가운데 이선호 울주군수와 담당 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5일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선도하는 군민 체감형 우수시책 4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번 우수시책은 내·외부 심사위원회 심사, 국민신문고,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울주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판매 추진’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하늘 위의 폐기물 순찰대, 드론 항공 감시’가, 장려상에는 ‘드론 테마파크 조성’과 ‘공장설립 ON-LINE 화상 상담시스템 구축’이 뽑혔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우수시책 발굴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도모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시책이 내년 신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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