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재)울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14일까지 열리는 ‘처용 문화제’에서 공예품 판매 가맹점을 한시적인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맹점으로 등록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소외계층(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체육·관광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연 10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이번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이용 가능 가맹점은 ‘처용문화제’에 참여하는 업체 중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로, ‘최량 도예’, ‘자훈목공방’, ‘스토리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목공 공예품, 수공예 그릇 등 공예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 업체는 문화누리 공식 누리집(www.mnuri.kr), 축제 현장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축제 연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축제 기간 동안만 사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