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향토기업 ㈜한주는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으로 두레두레 김장담그기 행사를 위한 1,000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울산의 향토기업 ㈜한주는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으로 두레두레 김장담그기 행사를 위한 1,000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2007년부터 15년째 계속된 김장담그기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김장담그기 행사를 축소·진행했고, 정성스레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산하 시설 및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김용철 ㈜한주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온정이 담긴 김장김치를 드시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지원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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