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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은 최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인공지능 기술검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 기술검증서 확보로 AI 신뢰성을 확보한 시험대상 제품명 및 버전은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의 UYeG-LUDA v1.0’이다.
한국표준협회는 이 제품에 대해 △데이터 전처리 속도 △통계 및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모델 구출 및 운용 정확도 △설비 데이터 분석 시각화 등과 같은 시험 기준에서, 탁월한 결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아이티공간은 전했다.
한국표준협회의 기술검토보고서에 의하면, 아이티공간의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UYeG-LUDA v1.0)이 효과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 운영에 의한 인공지능 특성 품질요소 기반의 평가 결과, AI기능의 성능기술검토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했다. 또 AI솔루션 설계 및 개발 프로세스의 실증신청서 및 업무 절차를 확인할 수 있으면서 개발진도 관리를 실시하고 단계별 산출물을 목록화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및 정확도 향상을 위해 입력·출력물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고, 알고리즘을 활용된 데이터와 학습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예측정확도의 성능지표를 설정·운용해 적합으로 판정했다고 했다.
아이티공간의 ‘전류의 흐름을 이용한 모니터링 및 사고방지 기술 솔루션, UYeG(유예지)제품’은 KSM 신규등록 및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GS인증 예지보전 전용 1등급, 특허등록 73건, 특허출원 197건, 상표등록 41건, 상표출원 57건, 디자인등록 13건, 디자인출원 16건, 실용신안 출원 1건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