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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동서발전은 2일 ‘제20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경영대상(5년지속대상)을 수상했다. |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2일 ‘제20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경영대상(5년지속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종합 경영테마 시상제도다. 안전경영, 품질경영, 그린경영 등 국제표준이 있는 경영테마별로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동서발전은 ‘안전없이 발전없다’ 는 슬로건 아래 △안전문화?의식 개선 △안전제도?시스템 개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협력기업과 함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인정 받았다.
동서발전은 △5년 연속 사고사망만인율 제로 달성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2년 연속(2019?2020년) 최저 달성 △안전관리등급제 2년 연속(2019?2020년) 공공기관 최고등급 획득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2020?2021년) 최고등급을 획득 등의 성과를 올렸다.
동서발전 김남준 안전보건처장은 “협력기업을 포함한 전 현장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전?보건 문제를 사전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