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고호근(사진) 의원은 지난 7일 중구 중원빌딩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역주민들에게 그간의 의정활동과 성과를 보고했다고 8일 밝혔다.

고 의원은 △태화·우정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공사 △제조서비스융합 중소벤처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구야구장 건립 등 중구 발전을 위해 진행된 현안 사업과 국·시비 등의 예산이 투자될 수 있었던 노력과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전국 최초로 ‘방사선 비파괴검사 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바른 시정 운영 △혁신도시 개발 △야음근린공원 개발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특혜 의혹 등 울산의 이슈와 현안에 대해 시정질문(15회)과 서면질의(18회)를 이어가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고 의원은 이러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제6회·9회 우수의정대상(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울산시의회 출입기자단)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울산장애인인권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의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고 의원은 “중구 발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었고 중구와 울산 미래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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