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13일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대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 울산고등학교(교장 박광호)와 함께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정보산업진흥원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목적의 상호교류, 교내 SW동아리 교육 수요 개발 및 지원, 소프트웨어 체험교육 및 행사 공동 추진 및 협력,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협력사항으로 해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습능력에 맞춘 다양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이는 울산 SW미래채움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추진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울산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교육’을 통해 지역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인공지능(AI), 코딩, 메이킹, 드론 등 수준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내 3층 SW미래채움 울산센터와 8월은 북구평생학습관 내 SW미래채움 북구센터를 구축하여 단계별 체험중심 교육울 실시하는 등 SW·AI 교육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센터 역할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울산고등학교 박광호 교장은 “찾아오는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은 맞춤형 교육으로 제공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구자록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울산형 뉴딜사업과 연계해 SW인력양성의 필요성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지역의 미래인재양성 과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여 울산의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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