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은 독자 개발한 ‘전류의 흐름을 이용한 모니터링 및 사고방지 기술 솔루션’이 지난 9월 녹색기술 인증 획득한데 이어 최근 ‘녹색기술 제품 인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녹색인증’은 2010년 공포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기술 또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온실가스감축/에너지이용효율화/청정생산/청정에너지/자원순화및친환경 기술(관련 융합기술 포함) 등 사회·경제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이 인증을 부여받은 기술력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첨단그린도시 스마트-city 통합운영센터 핵심요소기술로서 인정받게 된다.
아이티공간의 ‘전류의 흐름을 이용한 모니터링 및 사고방지 기술 솔루션’은 한 달 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인공지능 기술검증서’를 발급받은 바 있다.
이 기술이 녹색기술로서 인증받게 된데는, 실시간 데이터수집 기능 및 다른 기종의 계측기간 데이터호환성 확보가 우수하며, 실시간 센서 데이터모니터링 시 네트워크트래픽을 감소시키는 기술적 수준이 상당히 우수한 때문이라고 업체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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