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남우)은 미래 수출 가능성이 높은 울산지역 유망 소상공인 4개사를 ‘수출 두드림 (Do-Dream)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사 수출 두드럼 기업은 ㈜칼라런트코리아(대표 서해열), 더밸런스코리아(대표 이정우, 문양규), 현대글로벌로봇솔루션(대표 여준모), 뷰티인사이드(대표 전은영) 등이다.

수출두드림기업은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금·보증 등 금융지원,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등 소상공인에 특화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두드림기업 선정에는 제품 경쟁력, 마케팅 역량, 신제품·서비스 개발의지, 수출 실적 등을 고려해 평가했다.

안남우 울산중기청장은 “수출두드림 기업 지정을 통해 수출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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