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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신용보증재단은 22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재단 직원들의 급여 끝전으로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 ||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갑수)은 22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사무실에서 재단 직원들의 급여 끝전으로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김갑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도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나눔 정신 실천을 위해 10년 이상 꾸준히 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해왔다.
김갑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사회는 유례없이 추운 연말을 보내고 있다”며,“재단이 받은 관심과 성원을 지역 사회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