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이상봉 상무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조영신 청장으로부터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영업본부 이상봉 상무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조영신)으로부터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상봉 상무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발전자문위원으로서 2021년 울산경제자유구역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상봉 상무는 지난 9월 BNK경남은행이 울산광역시 등과 ‘울산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 참여 기업들을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상봉 상무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끄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울산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시민들이 거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발전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봉 상무는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신산업센터에서 열린 ‘2021년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 참석해 조영신 청장으로부터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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