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상식 회복되고 시민들이 행복해지길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2021년 한해, 코로나19에 극심한 경제난까지 더해져 참 힘드셨죠? 울산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너무나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치열하게 일했습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싸웠고, 무너진 민생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했으며, 통합과 혁신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는 공정과 상식이 회복되고, 시민들의 마음에 웃음과 행복이 찾아오기를 희망합니다. 저 역시 호랑이띠의 해를 맞아 움츠러든 울산과 대한민국에 호랑이 기운이 불끈 솟아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융성시대 도약 발판 마련 위해 최선
사랑하는 울산 시민여러분!존경하는 울산매일 독자 여러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채익 의원입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신축년을 마무리하고 임인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자 산업수도 울산은 지난 60여년간 쉼 없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조선과 석유화학산업의 침체와 계속되는 인구 유출로 새로운 지역 발전 전략이 절실했습니다.
이에 지난 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산업, 노동, 공업 도시라는 기존 울산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문화, 역사, 관광, 체육, 예술 등 도시 이미지 다양화를 통한 울산의 문화융성시대로의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변함없이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쉼 없이 뛰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소통해 더 나은 울산 만들 것
안녕하십니까, 울산 북구 국회의원 이상헌입니다.
올해는 부디 우리를 괴롭히던 코로나19가 끝나 멈춰버린 일상을 되찾길 기대합니다. 다행히도 지금 우리 울산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울산 공공의료원 설립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북울산(박상진)역 광역전철 연장 운행, 산업로 확장, 옥동~농소1 도로개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 등 교통 선진화를 위한 발판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송정복합문화센터 건립, 중산스포츠타운 조성 등으로 체육·문화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울산 발전 예산들이 잘 반영돼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2022년에도 지치지 않고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나은 울산, 더 나은 삶을 위해 계속 뛰겠습니다.

숙원사업·현안 해결 위해 열심히 뛰어 소식 전할 것
안녕하십니까, 울산 중구 국회의원 박성민입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壬寅)년, 희망이 가득한 2022년이 밝았습니다. 2021년 한해 중구 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던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는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금석위개(金石爲開)’란 사자성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울산 중구의 숙원사업과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어 울산의 대표 신문인 울산매일을 통해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성원과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울산중구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씨앗이 자라 열매 맺는 ‘결실의 해’ 되도록 노력
존경하는 울산시민여러분!
희망으로 가득할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든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울산, 희망의 울산을 위한 도약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역대 최대 예산이 확보되는데 맡은 역할을 다했습니다.
또한 우리 동구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연장과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등을 이루어내는 등 조선업 활성화를 통한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일에 열정과 노력을 다했습니다. 이 모두가 울산시민의 큰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함께 심은 위기극복을 위한 여러 씨앗이 자라 희망의 열매를 맺는 결실의 해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발전을 향한 전환 이뤄내기 위해 최선
안녕하십니까.
울산 울주군 국회의원 서범수입니다.
어느덧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변화와 혼란이 가득했던 작년 한해에도 울산의 대표적인 언론으로서 지역을 지켜주신 울산매일의 모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에는 또다시 새로운 변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21년을 통해 배우고 느꼈던 소중하고 중요한 가치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발전을 향한 전환을 이뤄내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희망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울산매일의 모든 관계자 및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제활력 회복하도록 산업현장 애로 해소
기업인, 울산시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미중 무역분쟁, 반도체 생산 차질, 중국발 요소수 품귀 대란 등 글로벌 공급망 훼손으로 지역경제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은 지난해 수출 700억 달러를 넘어 2015년(729억 달러) 이후 6년만에 최대 수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산업의 수주 증가는 지역경제의 회복을 이끌었고 부유식해상풍력, 수소, 게놈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은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상의는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경제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의 애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의 혁신·도약 위해 최선 다해 뛸 것
울산시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은 코로나19의 위협으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지금도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하지만,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힘찬 기운으로 지난 시간의 어려움을 털어내고 모두들 환하게 웃을 수 있는 2022년이 되리라는 기대와 희망을 품어봅니다.
UNIST는 지난 한해 울산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동분서주 내달렸습니다.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울산의 미래 신산업 기반을 마련하려는 각오와 분투였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기업이 300억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쾌척해주시는 뜻깊은 격려가 답지해 큰 힘과 용기도 얻었습니다. 올해도 UNIST는 울산의 혁신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미래 인재 양성하고 글로벌 연구 주도 위해 매진
울산시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았습니다. 2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해를 맞아 긍정의 자세로 미래를 슬기롭게 헤쳐 나갑시다.
울산대학교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혁신에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원격교육지원센터와 교육성과관리센터를 신설해 실시간 화상수업을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강의실 등 시설을 확충했고 국내 대학 중 최초로 메타버스를 접목해 현장감을 살리는 온라인 수업 플랫폼 ‘게더타운’ 서비스도 착수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지속적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연구를 주도하는 대학의 역할에 매진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닥친 불확실성과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입니다. 소외된 우리 이웃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함께하는 울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모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