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9개소와 관광두레피디(PD) 19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는 관광두레피디가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이다. 2021년까지 109개 지역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역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사, 체험 등 5개 분야에서 총 822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2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울산 남구를 비롯해 부산 진구, 인천 동구, 미추홀구, 광주 북·서구, 경기 부천, 남양주, 강원 영월, 충북 충주, 충남 보령, 금산, 전북 전주, 완주, 전남 무안, 영암, 경북 성주, 청도, 경남 창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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