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연예 방송
현실 로맨스 ‘그 해 우리는’ 해피엔딩 종영
17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연합뉴스
  • 승인 2022.01.26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연합뉴스


자체 최고 시청률 5.3%로 막내려

20대 후반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SBS TV 월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사진)'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그 해 우리는' 마지막회 시청률은 5.3%를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꿈을 위해 파리로 떠난 최웅(최우식 분)과 자신의 삶을 위해 한국에 남은 국연수(김다미)가 2년여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웅(김성철)은 오랜 기간 상처로 남아 있던 어머니와의 관계를 재정립해나가고, 엔제이(노정의) 또한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며 또 다른 시작을 맞이했다.
‘그 해 우리는'은 20대 후반 청춘들의 인생과 사랑을 현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서로 다른 아픔을 간직한 청춘들이 사람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한 단계 성장해가는 모습을 촘촘한 스토리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며 넷플릭스 전 세계 TV 프로그램 순위에서 9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작품의 인기에는 배우들의 연기가 큰 역할을 했다.
특히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최우식과 김다미는 실제 인물과 배역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캐릭터에 동화된 모습으로 몰입감을 더했다.
‘그 해 우리는'의 후속작으로는 안효섭·김세정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사내맞선'이 방영된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2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