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은 17일 오전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갑수)을 방문, 김갑수 이사장과 최근 시행중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지원 확대 방안 등을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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