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위기대응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관련 울산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별로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중인 기술닥터 전문가를 1:1로 매칭하고, 향후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에는 상시 모니터링과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울산시·산업부·중기부 등 중앙부처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적시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등을 통한 지원사업 연계로 세부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수용 원장은 “현재 울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면밀하게 점검·분석하고 울산테크노파크가 가진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울산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크라이나 위기대응 원스톱지원센터 운영 기간은 4월 1일까지이나,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 여부에 따라 연장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지원단 우크라이나 위기대응 원스톱지원센터(이메일 jason@utp.or.kr, 전화 052-219-85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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