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버마이크’사업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공연을 통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문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한다.
공모사업에는 울산문화재단 ‘울산, 문화로 웃는 Day~’, 강원문화재단 ‘불타는 청춘’, 전라남도문화재단의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Jeolla 멋_眞’, 충북문화재단 ‘마을로 전해지는 은빛 감성’이 선정됐으며, 선정기관 당 연간 국비 2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울산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60세 이상의 소규모 버스킹 공연 가능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공개오디션 심사를 통해 20개 단체를 선정, 6월부터 어르신들의 다중이용시설 및 지역의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총 100회의 공연을 추진한다. 사업추진을 위해 5개 구?군 지자체와 협력해 구?군day를 지정하고 지역 협력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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