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노사합동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갑수)이 노사합동 ESG 경영 선포식을 갖고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 마련에 나섰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갑수)은 지난 23일 노사합동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을 가진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본격적인 ESG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ESG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이를 경영 전반으로 확산하는 등 조직문화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보 노사는 공동으로 채택한 ESG 경영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를통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과로 구성된 ‘ESG 추진위원회’출범 및 분과별 3대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37대 전략과제가 제시됐다.
전략과제에는 장기적으로 재단의 에너지 체계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내용을 비롯해 신규 채용 등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성 증대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로 했다.
김갑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재단은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할 것”이며, “앞으로 친환경 시스템 구축, 울산시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으로 지역 사회와 더불어 더 나은 재단을 만들어가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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