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미래모빌리티사업단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대 신아산도서관에서 미래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2022 미래모빌리티 과제성과 발표회 및 RIS해커톤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미래모빌리티사업단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구자록)은 울산대 신아산도서관에서 미래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2022 미래모빌리티 과제성과 발표회 및 RIS해커톤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회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는 울산대학교 학생들과 울산이노베이션스쿨 교육생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융합 문제들을 울산의 실생활 문제해결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적용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7팀이 참여한 대회에서는 ‘울산시의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공유버스플랫폼’을 발표한 ‘데린이’ (울산대 정준아, 심호용, 박현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데린이팀은 공유버스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통합버스를 온라인 운영을 통한 울산지역의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보완 및 개선추진을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드론을 활용한 딥러닝 기반 도로 파손 여부 검출시스템’을 발표한 도론도론 (울산대 노윤지, 성지윤, 유상훈)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오훈 울산대 IT융합학부 교수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울산시에 꼭 필요한 항만, 교통등의 분야에서 딥러닝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실제 사례에 적용될 수 있는 제안들이 고무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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