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가 울산지역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도 헌혈장려&헌혈증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울산과학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가 울산지역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도 헌혈장려&헌혈증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헌혈장려 캠페인 기간 동안 헌혈증서를 기증한 울산과학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코닥카메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헌혈장려 캠페인 중 최다 헌혈 참여한 재학생과 행사 진행에 공적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표창장도 수여한다.

울산과학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해에도 1학기와 2학기 두 차례에 걸쳐 120일간 재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헌혈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3대학관에 있는 헌혈의 집 울산과학대센터와 서부캠퍼스 헌혈의 집 울산대센터에서 동시에 진행해 헌혈증서 178매를 기증했다.

김두한 총학생회장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울산 지역사회를 위해 헌혈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며, 울산과학대학교 재학생들의 작은 동참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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