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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 벤처기업 ㈜정아랩(대표 염창준,왼쪽 두 번째)이 12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반구대암각화 무드등 152개(540만원 상당)를 서동욱 남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
울산 남구는 소셜 벤처기업 ㈜정아랩이 12일 남구청을 방문해 남구가족센터에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반구대암각화 무드등 152개(5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품은 2021년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동상을 받은 제품으로, 점등 시 빛이 퍼져 나가며 천정에 반구대 암각화에 있는 고래, 멧돼지, 호랑이, 사슴 등의 문양이 나타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무드등이다.
염창준 ㈜정아랩 대표는 “아동들이 자라면서 내가 사는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생활 속에 접하면서 우리 유산을 소중히 하고 내가 사는 곳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해 주신 ㈜정아랩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남구도 우리 아이들의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