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산과학대학교가 대학의 대표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인 ‘유레카’ 프로그램의 발대식을 14일 동부캠퍼스 1대학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
울산과학대학교가 대학의 대표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인 ‘유레카’ 프로그램의 발대식을 14일 동부캠퍼스 1대학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울산과학대학교의 유레카는 학생들의 대학 생활 학습 동기 향상 및 흥미 유발을 통해 재학생의 적응력을 향상하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함양하기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2018학년도 2학기에 처음 시작됐다.
올해 1학기에는 △Ready! 당구 큐! △UC 마술학교 △마이 애니멀 트릿 △매너가 와인을 만든다 △모의투자의 세계 △보컬트레이닝 △스트링 아트 △우쿨렐레 & 카혼 △제페토 크리에이터 △캘리그라피 一함께타는 메타버스 : ZEP △홈 트레이닝 등 13개 세부 프로그램을 마련됐으며, 재학생 3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대면 참석자를 250명으로 제한하는 대신 이번 유레카 발대식을 유튜브로 생중계해서 비대면 참석자의 아쉬움을 달래는 동시에 현장감을 전달했다.
이번에 ‘모의투자의 세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간호학과 2학년 고휘림 학생은 “1학년을 비대면 수업으로 보내면서 대면 수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컸다. 이번 창의개발 유레카 프로그램을 통해 대면 수업의 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과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작년에 누리지 못한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대된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유레카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울산과학대학교 유수경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벌써 유레카를 시작한 지 5년이 됐다. 매년 학생들의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 개설 요구도 많다. 이번에도 4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 마련했는데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고 활동하는 동안 번뜩이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울산과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창의개발 유레카’, ‘법고창신 독서대회’, ‘명사초청 릴레이 콘서트’, ‘STEAM Maker’ 등 대학의 대표적인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창의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