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지식재산센터는 2022년도 IP(지식재산)디딤돌 프로그램 지원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시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울산상의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특허기반의 사업 아이템으로 고도화시켜,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창업 아이템 권리화 컨설팅 및 특허출원, 그리고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한 도출된 아이디어 중 형상화 검토가 필요한 경우 3D설계 및 제작도 지원 가능하다.

특히 울산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하는 지식재산 창업교육을 수료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20%의 자기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아이디어 특허출원 이후 창업자에 대해서는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해외출원, 브랜드 개발, 제품디자인 개발, 홍보영상 제작 등의 후속지원 연계가 가능하다.

예비창업자 지원은 올해 사업비 소진시까지 선착순 마감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기술창업자는 울산상의 홈페이지(ulsan.korcham.net)를 참조하거나 울산지식재산센터(052-228-30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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