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텐슈베데 에스토니아 대사(오른쪽 두 번째) 일행이 BPA를 방문, 강준석 사장(가운데)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발트해 연안 국가인 북유럽 에스토니아의 스텐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일행이 지난 21일 오후 부산항을 방문,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에서 부산항의 운영현황과 최첨단 항만운영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에스토니아의 수도이자 대표항만인 탈린(Tallinn)항 등 주요항만과 부산항 간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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