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자원봉사단 울산지부는 지난 6일 율리 영해경로당을 비롯해 광명원 시각장애인단기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55명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화분 및 사랑의 엽서와 간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울산지부는 지난 6일 율리 영해경로당을 비롯해 광명원 시각장애인단기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55명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화분 및 사랑의 엽서와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단은 ‘다다익선’ 봉사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어르신과 시각장애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다익선’ 식물을 키워 기부하는 신천지예수교회 봉사활동 중 하나이다.

김한수 울산지부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위축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1만8,478명 단체헌혈 참여했으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감여행을 주제로 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등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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