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권역 LH 임대아파트 5개단지(명촌주공, 호계주공1단지, 호계주공2단지, 화봉휴먼시아1단지, 화봉휴먼지상2단지)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문제 해소 등을 위해 LH마음건강위원회를 조직했다.



울산 북구권역 LH 임대아파트 5개단지(명촌주공, 호계주공1단지, 호계주공2단지, 화봉휴먼시아1단지, 화봉휴먼지상2단지)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문제 해소 등을 위해 LH마음건강위원회를 조직했다고 26일 밝혔다.

LH마음건강위원회는 임대아파트 내 코로나 19로 인한 불안감, 우울감, 무기력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거나 조현병 등의 위험도가 높은 입주민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적극적 대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외에도 LH마음건강위원회에는 희망복지지원단,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위기 입주민 발굴을 위해 입주민대표 및 자생단체장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naver.com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