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대표 곽성욱, 박준상)는 △정아랩 △차이나는마마톡 △위클램스튜디오 △레논엔터테인먼트 △해피마일즈 등 5개사를 대상으로 '울산 콘텐츠기업 IR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시리즈벤츠스 등은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기업 IR프로그램'은 울산의 콘텐츠기업 특성과 단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효율적인 투자유치 전략수립 및 IR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선발된 기업들에게는 투자 상담회 및 IR 컨설팅 등이 제공되고, 후속연계로 투자심사 검토 및 크라우등 펀딩 연계 서비스도 진행된다.

시리즈벤처스 박준상 대표는 "프로그램 운영기간동안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속연계 등 지속성있는 관리를 통해 기업 특성에 맞는 지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시리즈벤츠스 등이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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