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먹는 호랑이 허지은 대표는 지난 4월 남구로부터 점포 임차료를 지원받아 청년몰에 신규 입점했으며, 매월 샐러드 및 샌드위치 40인분을 1년간 인근 지역아동을 위해 후원하고 싶다며 나섰다.
허 대표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몰 '풀먹는 호랑이'대표님께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