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조수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하삼정 고분군의 발굴 당시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울산 대곡박물관 탄생과 그 중요성을 들려준다.
또 하삼정 고분군과 관련 있는 경주지역의 신라고분에 대한 최신 발굴을 통해 하삼정 고분군의 성격과 위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7월 26일까지 울산시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yes.ulsan.go.kr)와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https://ulsan.go.kr/s/dgmuseum)을 참고하거나 052-229-47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지난 5월 31일부터 제3전시실에서 대곡댐 편입부지 내 발굴조사된 하삼정 고분군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열고 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