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과 고신대학교병원은 13일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5층 부속운영회의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병원과 고신대학교병원은 역량 향상을 위해 부·울·경 지역의 의료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양기관은 13일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5층 부속운영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정융기 울산대학교병원장, 오경승 고신대학교병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경쟁력 강화와 부·울·경 지역 미래 의료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IT의료융합분야 공동 연구 △진료 및 의학 발전에 관한 사항 △임상 및 기초 분야의 공동 연구 및 학술 협력 △보건의료 빅데이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협력을 확대·강화하며 지역의료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김상아 기자 secret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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