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소방서 전하119안전센터는 여성의용소방대 전하지역대와 함께 13일 성원상떼빌아파트(봉수로 450) 부녀회 대상으로 생활안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울산동부소방서 전하119안전센터는 여성의용소방대 전하지역대와 함께 13일 성원상떼빌아파트(봉수로 450) 부녀회 대상으로 생활안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울산동부소방서 전하119안전센터는 여성의용소방대 전하지역대와 함께 13일 성원상떼빌아파트(봉수로 450) 부녀회 대상으로 생활안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심정지 발생 시 올바른 △CPR(심폐소생술) 방법 △기도 폐쇄 시 활용 가능한 하임리히법 △온열질환 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다.

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공동주택 입주민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확대해 응급 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고 소생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지혜 기자 hyee0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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