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셜벤처협의회는 예비사회적기업 또는 사회적기업들이 연합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만든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레바퀴사업, 쌀과 수박 기부 릴레이사업에 참여했다.
희망나눔꾸러미 드라이브스루를 통한 착한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 하는 등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수 남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남구 발전의 디딤돌이 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귀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울산소셜벤처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남구 내 선한 영향력의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